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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둔 오토바이에 방화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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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새벽3시쯤 동구 방촌동 ㅅ하이츠 1층 차고에 세워둔 유모(46)씨의 100cc 오토바이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오토바이 앞쪽 일부를 태웠다. 이에 앞서 이날 새벽 2시45분쯤에는 유씨집에서 300여m 떨어진 동구 방촌동 ㄱ아파트 뒷편에 세워둔 김모(48)씨의 100cc 오토바이에서도 불이 나 오토바이가 전부 불탔다. 경찰은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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