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하단 광고지를 자세하게 잘 살펴 보시고 우리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대구광역시 입시연합회는 올들어 9월부터 대구 전역에 배포할 전단광고지 250만부를 합동으로 제작하면서 대구지방경찰청 여성 청소년계와 한국 복지재단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의 도움를 받아 안내전단지 하단에 '미아찾기 캠페인' 난을 싣고 있다. 신문용지 크기의 광고지 하단에는 한국복지재단 어린이찾아주기종합센터와 함께 5명씩의 미아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리고 있는 것.
'미아찾기' 난에는 미아들의 사진을 비롯해 이름과 나이, 특징, 잃어버린 일자 및 장소 등이 적혀 있으며 광고지들은 대구.경북지역에 배포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연합회 회원인 고려e스쿨 원대.명성.광장탑학원과 명문및 혜성, 진명, 대산, 대맥학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연합회는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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