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통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교통행정 전문가로 인천국제공항 개항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
내년 4월 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대형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을 살려 건교행정을 맡을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65년 행정고시 3회로 관가에 입문, 교통부 관광국장, 육운국장, 해운항만청장 등 요직을 두루 지냈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거쳐 한국전력공사 사장에 발탁돼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조용조용한 말씨에 달변이고 '움직이는 교통백과사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교통분야에 해박하며 강단있는 추진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부인 이홍자(66)씨와 2남.
△전주(65) △전주고 △경희대 법대 △교통부 관광국장 △교통부 육운국장 △교통부 기획관리실장 △민정당 전문위원 △해운항만청장 △교통안전진흥공단 이사장△수도권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한국전력공사 사장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