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4년 증시 훈풍만 불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4년 1월2일 오전 10시에 개장될 증시는 훈풍만 불어라.

30일 2003 주식시장 거래가 끝난 뒤 각 증권회사는 2004년 증시 호황을 바라며, 2003년 한해를 무사히 넘긴데 대해 감사하는 문구를 시세판에 붙였다.

2004년은 지금처럼 시세판이 온통 붉은색(상승세)을 띠며 승승장구 하기를 기대하는 마음 간절하다.

지난해 납회시 종합주가지수는 810.71, 코스닥은 48.87.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