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왕, 새 사장에 권준호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태왕의 경영권이 사실상 2세에게 넘어갔다.

지역의 주택건설.섬유업체인 (주)태왕은 31일자로 임원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난 1994년 입사 이래 기획실장을 맡은 뒤 2001년부터 부사장직을 맡아 경영수업을 해온 권성기(대표이사) 회장의 아들 권준호〈사진〉씨가 사장직을 맡았다.

또 상무이사에는 건축본부장인 조용태 이사가 승진, 임용됐고 노홍용 회계담당 이사대우는 이사로 승진했다.

이밖에 제성호 기획조정실장과 권진호 해외영업실장이 각각 이사로, 김인수 영업부장은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