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혼한 전처에 망치 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5일 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폭행한 혐의로 최모(47.부산시 중구 영주동)씨를 긴급체포했다.

최씨는 4일 낮 12시45분쯤 전처와 동거하는 김모(37.영천시 창구동)씨 집에 침입, 이불을 덮어쓰고 잠자던 전처 엄모(34)씨를 김씨로 잘못 알고 흉기로 머리를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작년 11월 이혼한 최씨는 전처의 동거남인 김모(37)씨가 지난달 중순쯤 자신을 찾아와 "전처와 만나지 마라"고 한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