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새해부터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각종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외부에 공개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일부터 각 공장 굴뚝 자동측정기에서 계측된 측정자료를 실시간으로 환경부 산하 울산 영남관제센터로 전송하고 있다.
측정치 전송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소결로, 스테인리스 전기로, 소각로, 발전소 등 모두 15개 공장으로 회사측은 굴뚝에서 배츨되는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 오염물질 농도를 각 5분.30분 단위로 환경부에 보내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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