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청소년공원' 변경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8 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평동 옛 중앙초등학교 부지공원의 명칭을 '2.28 민주기념공원'으로 할 것을 요구했다.

기념사업회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해 12월22일 대구시 공공용물 명칭제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중앙청소년공원'이란 명칭에 반대하며 시민정신의 표출인 대구학생 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서 '2.28 민주기념공원'으로 공원명칭을 변경해줄 것을 촉구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