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청소년공원' 변경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8 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평동 옛 중앙초등학교 부지공원의 명칭을 '2.28 민주기념공원'으로 할 것을 요구했다.

기념사업회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해 12월22일 대구시 공공용물 명칭제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중앙청소년공원'이란 명칭에 반대하며 시민정신의 표출인 대구학생 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서 '2.28 민주기념공원'으로 공원명칭을 변경해줄 것을 촉구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