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 송혜교가 SBS '천국의 계단' 후속
으로 2월 말 방송예정인 '프리지아'(극본 정영선, 연출 김종혁)를 통해 '올인' 이후
1년만에 TV에 복귀한다.
'프리지아'는 억척스럽고 선머슴 같은 여주인공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하면서 벌
어지는 삼각 관계가 중심인 24부작 로맨스 드라마다.
송혜교는 여주인공 연우 역을 맡아 '가을동화', '올인' 등 기존 드라마에서의
여성스런 이미지에서 변화를 시도한다. 그의 상대역으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류
승범과 탤런트 조현재가 캐스팅됐다. 송혜교의 출연료는 회당 1천만원 이상으로 역
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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