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SBS '프리지아'로 TV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탤런트 송혜교가 SBS '천국의 계단' 후속

으로 2월 말 방송예정인 '프리지아'(극본 정영선, 연출 김종혁)를 통해 '올인' 이후

1년만에 TV에 복귀한다.

'프리지아'는 억척스럽고 선머슴 같은 여주인공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하면서 벌

어지는 삼각 관계가 중심인 24부작 로맨스 드라마다.

송혜교는 여주인공 연우 역을 맡아 '가을동화', '올인' 등 기존 드라마에서의

여성스런 이미지에서 변화를 시도한다. 그의 상대역으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류

승범과 탤런트 조현재가 캐스팅됐다. 송혜교의 출연료는 회당 1천만원 이상으로 역

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