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 송혜교가 SBS '천국의 계단' 후속
으로 2월 말 방송예정인 '프리지아'(극본 정영선, 연출 김종혁)를 통해 '올인' 이후
1년만에 TV에 복귀한다.
'프리지아'는 억척스럽고 선머슴 같은 여주인공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하면서 벌
어지는 삼각 관계가 중심인 24부작 로맨스 드라마다.
송혜교는 여주인공 연우 역을 맡아 '가을동화', '올인' 등 기존 드라마에서의
여성스런 이미지에서 변화를 시도한다. 그의 상대역으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류
승범과 탤런트 조현재가 캐스팅됐다. 송혜교의 출연료는 회당 1천만원 이상으로 역
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