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15일 새로운 상임운영위 구성을 완료했다.
최병렬(崔秉烈) 대표 체제의 2기 지도부인 셈이다.
이날 열린 운영위 회의에서 지역출신 김일윤(金一潤) 의원과 김무성(金武星).유한열(柳漢烈) 의원 등 3명이 호선으로 선임직 상임운영위원에 선출됐다.
이와 함께 여성몫으로 김영선(金映宣).전재희(全在姬) 의원이 무투표 당선됐으며 청년몫으로는 원희룡(元喜龍).이승철(李承哲) 의원이 선출됐다.
한편 2기 상임운영위는 이들 선임직 7명(임기 6개월)과 당연직인 최병렬 대표, 홍사덕(洪思德) 원내총무, 이강두(李康斗) 정책위의장, 이상득(李相得) 사무총장, 현경대(玄敬大) 전당대회의장, 김종하(金鍾河) 중앙위의장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