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경천대 주차료 인상 이용객에 유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경천대 관광지는 상주시내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사벌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주시내에서 시내버스가 1일 5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상주시에서 경천대 관광지까지 오는 길목 요소요소에 경천대 관광지 안내 간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료는 시간당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1일당(하루종일)으로 조정되어 있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8일부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 등 편의 도모를 목적으로 종전 징수하던 입장료를 폐지하고 시설 사용료(주차장 사용료)를 인근 관광지와 비교해 평균 요금으로 인상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주차장 사용료를 인상해도 입장료가 폐지돼 승용차 이용 관광객들에게는 종전 이용요금보다 10-25%의 인하 요인(4인 가족 기준)이 발생된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입장료가 완전히 무료이다.

전병순(상주시 경천대 관리사무소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