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불고 호텔 515명에게 장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불고호텔(회장 권영호)은 26일 올해 해외유학생, 국내대학생, 고교생 등 515명에게 장학금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미국, 중국, 포르투갈 등 해외유학생 315명에 2억6천만원, 국내 4년제 대학생 및 전문대학생 30명과 고교생 170명에 2억4천만원 등을 동영장학재단에서 지급한다는 것.

인터불고 관계자는 "권영호 회장의 개인 경비절감으로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권 회장은 스페인에서 한국을 방문할 때 비즈니스 항공권 이용, 국내 항공기 대신 철도이용, 승용차 1천500㏄ 이하 이용 등으로 지원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불고호텔은 86년부터 2003년까지 총 6천400여명에게 장학금 52억8천500만원을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장학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