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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모(黃雲母.52) 안동경찰서장은 "유서 깊은 유향(儒鄕)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민생을 우선하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영덕군이 고향이며 지난 1979년 경찰간부후보(27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주.영천.문경서장과 경북경찰청 정보과장, 대구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을 거쳤다.
부인 김영옥(50)씨와 1남1녀. 취미는 등산.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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