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비관 80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7시40분쯤 안동의료원 5층 병실에 입원 중이던 김모(86.여.안동시 법흥동)씨가 링거 고정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지병과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