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싸움장 시공업체 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상설소싸움경기장 시공업체인 동성종합건설(주)이 3일 거래은행인 주택은행 거제지점과 국민은행 부산 연산지점에서 돌아온 어음 28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

동성건설의 부도로 오는 3월6일부터 5일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상설소싸움경기장에서 열려던 '국제소싸움축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며, 우권(牛卷)판매 등 상설소싸움 개장도 상당한 차질을 빚게 됐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