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구미지부(지부장 이규성)와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김영석)는 4일 오전 11시 구미공단 한국산업단지중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산업평화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노.사는 하나의 운명공동체이자 동반자로서 지난해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전국 최초 수출 200억달러를 달성한 기념을 자축하고, 현재 조성중인 구미 국가 제4공단 분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관용 구미시장은 "오늘의 노사결의를 바탕으로 전국 제일의 수출거점 도시인 구미가 인구 50만명 시대를 준비하고, 노.사 모두가 상생하는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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