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필> 김대환 노동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경제학을 전공한 학자출신이지만 노동위원회, 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 등을

지내 노동계 현실에도 밝은 편이다.

인하대 경제학부 교수를 맡으면서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한국산업노동학회

부회장, 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참여사회연구소장을 맡는 등 적극적인 사회참여형

학자로 통한다.

90년대 후반까지는 친노동자적인 성향이 강하고 급진적이라는 평이 많았으나 노

사정위 활동 등을 거치면서 중립적인 입장으로 돌아섰다.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분과 간사 시절에는 '노사문제에 대한 정치적 중립'과 '노

동운동 정치화 반대'등 노동문제에 관한 뚜렷한 소신을 피력했고, 현 정부가 출범하

면서 경제부총리 등에 거론됐으나 예상을 깨고 학교로 돌아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55세.경북금릉 ▲서울대 ▲영국 옥스포드 경제학박사 ▲인하대 경상대학장 ▲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정책기획위 경제노동분과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