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니가 친딸 '도박중독' 경찰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30대 여자가 생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판돈 90여만원 규모의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로 나모(34.

여.무직)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 등은 10일 오후 5시께 서울 마포구 도화동 H아파트 212동

김모(48.여.보험설계사)씨의 집에 모여 도박을 하다 나씨의 어머니 김모(60)씨의 신

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어머니 김씨는 "2년 전 사위와 이혼한 뒤 나랑 같이 살고 있는 딸이 눈만 뜨면

노름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어 경찰에 신고했다. 법의 심판을 받아 새사

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