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주택 공격경영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대구지역 주택업계에서는 작년 말 '하우젠트'란 브랜드로 수성구 시지에서 주상복합을 분양, 초기계약률 80%로 히트를 친 한라주택이 동종업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동안 주택사업에 신중을 기해온 윤회주 회장이 올 초 공격.실속경영을 선언하면서 주택업계들이 '침체 속 발전'을 가져올지를 놓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한라주택은 작년에 대구에서 주택업체들을 대상으로 추첨형식으로 배정한 달성군 죽곡지구와 북구 칠곡4지구의 공영택지를 민간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차지, 타 업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데 연내나 내년초에 각각 600여가구씩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이에 힘입어 한라주택은 올해 중견건설업체답게 대구와 역외에서 아파트 자체 시행 또는 수주사업을 펼친다는 계획 아래 적정분양가 책정에 의한 수익성 분석에 들어간 상태.

윤 회장은 "올해는 뭔가 예감이 좋은 것 같다.

주택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는 만큼 대구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는 고품격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답할 생각"이라고 말한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