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일에는 중앙로를 피하세요'.
대구시는 2.18 지하철 참사 1주기 추모식 행사가 열리는 왕복 4차로의 중앙대로 일부 구간에 대한 차량을 오는 18일 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면통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버스는 계산오거리 등 다른 곳으로 우회, 운행토록 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는 이 곳에서 '2.18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1주기 범시민 추모위원회' 주최로 진혼굿 등 넋 모시기와 추모식, 천도굿 등 넋보내기 등 추모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추모위원회에는 불교와 가톨릭 및 기독교 등 대구지역의 6개 종단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053)429-3311.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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