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 발목에 찬 열쇠까지 '슬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2일 찜질방에서 손님이 발목에 차고 있던 옷장 열쇠줄을 끊은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황모(23.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1일 새벽 4시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ㅅ찜질방에서 잠자던 이모(56)씨의 발목에 걸려있던 옷장 열쇠줄을 니퍼로 절단한뒤 15만여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34만원을 털었다는 것.

황씨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찜질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손님으로 가장, 잠복하고 있는 것을 모른채 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현장에서 붙잡혔다고.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