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애완견 동승 운전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운전자들 가운데 귀엽다고 애완견을 차내에 두고 운전을 하거나 심지어는 핸들 위에 올려놓고 운전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하지만 애완견은 운전자의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기 십상이다.

고속도로 사고 중 애완견으로 인한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애완견이 아무리 귀엽다고 해도 사람 목숨을 위태롭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시속 90㎞일 때 운전자가 4, 5초간 한눈을 판다면 100∼150m를 운전자없이 달린 것과 같다.

운전 중 핸드폰의 사용은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여 단속하고 있지만 산만한 애완견을 태우고 운전하는 것은 핸드폰 통화보다 몇 갑절 더 위험한만큼 규제할 필요가 있다.

운전자들도 불가피하게 애완견을 태울 경우에는 불편하더라도 바구니에 넣거나 줄을 매어 한 곳에 가만히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윤인중(대구시 봉덕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