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구지사(지사장 김성봉)가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 연간입장권 200권을 구입, 지역 소년.소녀가장 등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오는 4월 10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가 광주 상무를 상대로 갖는 홈 개막전에 소년.소녀가장 등을 초청, 연간입장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김 지사장은"시민구단 대구FC를 성원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대구FC 응원을 통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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