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영천에서 17대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을 실시한다.
열린우리당 경북 영천시지구당은 내달 6일 오후 2시 영천실내체육관에서 '17대
총선 출마자 후보 경선'을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경선에는 김섭 변호사와 한국수처리기계협동조합 조병환 이사장, 산업인력
관리공단 최상용 전 이사장 등 3명의 예비 후보자들이 나와 경합을 벌이게 된다.
영천시지구당은 중앙당이 지정한 외부기관을 통해 열린우리당 지지자와 특정 지
지 정당이 없는 지역구민들 가운데 600여명을 무작위로 선발, 투표에 참여하게 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열린우리당 경북도지부는 조만간 고령.성주.칠곡지역에서도 박영
수 관광공사 부사장, 조창래 전 대구지방경찰청장, 최도열 전 민주국민당 사무총장
등 3명의 공천 신청자들 가운데 입후보자를 선발하는 국민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영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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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日新聞 17대총선사이트-'4.15 신정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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