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페라하우스, 낭만발레의 진수 '지젤'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봄을 여는 문화행사인 '봄의 축전' 첫 무대로 26, 27일 오후 7시 30분 국립 발레단 초청공연인 '지젤'(Giselle)을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린다.

슬픈 요정의 아름다운 복수를 다룬 작곡가 아돌프 샤를르 아당의 '지젤'은 낭만발레의 진수이자 대명사로 불리는 작품.

총 2막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크게 현생의 시골 처녀 지젤과 죽어 숲의 요정으로 변한 지젤로 나뉜다.

이번 국립 발레단의 대구 공연은 김긍수가 예술감독을, 바체슬라브 오쿠네프가 무대디자인을 맡고 김주원, 윤혜진, 이원국, 장운규 등이 출연한다.

1만~3만원. 문의 053)666-6111.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