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경술 경주엑스포 사무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경술(金慶述.56) 경주엑스포 사무차장은 "세계적인 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에 출범된 문화테마파크조성사업단 단장 직급을 국장급으로 격상시켜 김 차장을 겸임 발령했다.

경주가 고향인 김 차장은 동아대와 경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나와 1978년 7급 행정직 공개채용시험에 합격해 경주시 기획관리실장, 경북도 경제분석.국제기획 계장, 경주엑스포 운영부장, 경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 서무과장, 문화예술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울진 부군수에서 전격 발탁된 김 차장은 부인 이숙희(49)씨와 2남을 두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