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환(朴昌煥.58) 신임 영양 부군수는 "인심이 순박하고 충의열사와 문인을 많이 배출한 선비의 고장에 걸맞은 밝은 미래, 자치 경영, 푸른 영양 건설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박 부군수는 성주농업고를 나와 지난 1973년 성주군에서 지방행정직 9급으로 첫 발을 디딘 이래 1995년 행정사무관에 이어 2004년 서기관으로 승진, 행정자치부 감사담당관실 감사2담당 등을 역임했다.
부인 이성자(55)씨와 1남3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
영양.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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