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반기 최고 기대작은 '효자동 이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티즌들은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중 기대작으로 송강호·문소리 주연의 '효자동 이발사'(감독 임찬상)를 최고로 꼽았

다.

예매사이트 티켓링크가 13-23일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를 통해 네티즌

1천75명에게 '2004년 상반기에 가장 기다려지는 한국 영화는?'이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효자동 이발사'는 전체의 52.7%에 해당하는 567명에게서 클릭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5.8%를 얻은 전도연·박해일 주연의 '인어공주'(감독 박흥식)가 차지했

으며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15.26%)가 뒤를 이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