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이혼남 역 대합실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3시 15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3층 대합실에서 노숙하던 박모(56)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라모(18.대학생)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평소 주머니에 술을 넣고 다닐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는 노

숙자들의 진술에 따라 알코올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숨진 박씨의 점퍼 주머니에서는 1998년 부인과 이혼한 기록이 담긴 호적등본 1

부가 발견됐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