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LCD 패널 제조장비 업체인 탑엔지니어링 등 6개사를 제6회 산업기술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기계분야 이천상은 탑엔지니어링과 한국디엔에스, 에버테크노 등에게 주어졌으며 PSIA는 전자정보분야 최한기상을, 유림기계는 섬유화학의 문익점상을, 정원정밀공업은 디자인분야의 아비지 상을 각각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이희범 산자부 장관, 조환익 산업기술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수상업체에는 상장과 상금, 트로피, 공로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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