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T, 모바일 뱅킹전용 휴대전화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와 국민은행이 제휴를 통해 모바일 금융서비스인 K-BANK(K뱅크) 서비스를 출범시킨데 이어, KTFT가 27일 뱅킹 전용휴대전화를 출시했다

KTFT(케이티에프테크놀로지스)의 신제품 KTF-E3300은 휴대폰 버튼 하나(K-BANK Hot Key)로 계좌확인과 이체 등 각종 은행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은행지점의 자동화 기기(CD/ATM)도 휴대폰에 내장된 칩을 통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뱅킹칩에는 교통카드 결제 기능도 내장되어 있어 전국 어디서나 선불 혹은 후불방식으로 지하철, 버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GPS(위성항법장치) 기반의 인공위성을 통한 위치확인 서비스도 바로가기(Hot Key)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고객의 위치 알림 등의 서비스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TF-E3300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CCD 카메라, △26만2천 컬러의 내부 LCD, △휴대폰 멜로디와 함께 진동이 전해지는 64화음 액션벨 및 △국내 최초로 휴대폰용 플레시 애니메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