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 공무원 공채 25.5대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4일 마감한 경북도 지방직 공무원 공채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도청이 생긴 이래 가장 높은 25.5대 1로 집계됐다.

3일 경북도가 발표한 응시원서 접수결과에 따르면 23개 직렬에 1천35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2만6천354명이 접수했으며, 보건직(구미)이 25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술직 분야 11개 직렬은 3천393명이 접수해 평균 8대 1, 행정직 분야 7개 직렬은 1만8천253명이 접수해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직렬별로는 보건직이 12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축산.지적직이 5대1로 가장 낮았다.

40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직렬은 437명이 접수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