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불법의료 승려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3일 치료를 빌미로 신도를 성폭행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모 선원 승려 윤모(38.포항시 두호동)씨를 구속했다.

윤씨는 포항시내에서 불교 선원을 운영하면서 신도들을 모은 뒤 여신도에게 기치료를 해준다며 강제로 성관계를 맺고, 또다른 부녀자에게 산후풍을 치료한다며 침시술을 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또 다른 신도에게 사찰을 신축하고 있다고 속여 5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