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렵혐의 경찰관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경찰청은 4일 밀렵을 하던 중 적발되자 경찰 신분을 내세워 단속을 모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 남부경찰서 정보과 김모(37) 경장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 경장은 지난 달 28일 밤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에서 친구들과 엽총으로 고라니 사냥을 하다 대한수렵협회 밀렵감시단에 적발됐지만 연행 도중 사라졌다는 것. 경찰은 김 경장을 봐준 밀렵감시단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혐의가 확인되면 김 경장을 형사 처벌할 방침이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