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유림초교가 제16회 경북검도회장배 도내 검도대회에서 우승했다. 유림초교는 14일 대구대검도관에서 제33회 전국소년체전 2차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국일관을 3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SBS배전국검도대회에서 초등부 검도왕에 오른 유림초교의 박병현은 초등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중학.고등1부 단체전에서는 문화중과 대동고가,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경산관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대동중의 박진환과 대동고의 장봉식은 중학.고등1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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