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CO는 23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이사회를 개최, 백창곤(60) 현 사장을 임기 3년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
백 사장은 청송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71년 KOTRA에 입사, KOTRA 부사장을 역임한 뒤 지난 2002년 3월 EXCO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취임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구전시컨벤션 산업의 국제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배대순 영남건설(주) 사장과 함정웅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이 이사와 감사로 각각 재선임됐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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