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의원을 지낸 신도환(辛道煥) 전 신민당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노환으로 순
천향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제4, 8, 9, 10, 12대 의원을 지낸 정치가이자, 입신의 경지라는 유도 10
단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한 체육인이었다.
유족으로는 아들 요한, 종엽과 딸 은숙, 은옥, 은림, 은효씨가 있다.
빈소는 순천향 병원 영안실. 발인 26일 오전 6시. 장지는 대구시 북구 매천동
선영. ☎(02) 792-1634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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