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텔레콤 콜센터 대구 신천동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텔레콤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3천700평 규모의 대구고객센터(=콜센터)를 설립하고,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LG텔레콤 남용 사장과 김철수 제2사업본부장(상무), 이상민 고객서비스실장(상무)을 비롯한 100여 명의 대구고객센터 임직원이 참석했고, 김범일 정무부시장과 하춘수 대구은행 부행장 등이 개소를 축하해 주었다.

상담시설 구축에 50억 원이 투자된 대구고객센터는 전체 LG텔레콤 상담건수의 20%인 월평균 30만 콜을 처리할 수 있으며, 향후 CRM(고객관계관리) 영역으로까지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