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텔레콤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3천700평 규모의 대구고객센터(=콜센터)를 설립하고,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LG텔레콤 남용 사장과 김철수 제2사업본부장(상무), 이상민 고객서비스실장(상무)을 비롯한 100여 명의 대구고객센터 임직원이 참석했고, 김범일 정무부시장과 하춘수 대구은행 부행장 등이 개소를 축하해 주었다.
상담시설 구축에 50억 원이 투자된 대구고객센터는 전체 LG텔레콤 상담건수의 20%인 월평균 30만 콜을 처리할 수 있으며, 향후 CRM(고객관계관리) 영역으로까지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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