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7년만에 신규택지 매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우방이 IMF 한파 영향으로 부도난 이후 처음으로 아파트 분양을 위한 신규 택지를 매입했다.

우방은 한국토지공사가 최근 공급에 나선 경기도 화성 향남지구 공동주택용지 2블록 34,429㎡(1만799평) 매입업체로 선정돼 31일 계약(매입금액 307억원)을 체결했다.

우방의 수도권 택지 매입은 지난 1999년 경기도 수원천천지구 매입 이후 7년만의 일이다.

우방은 택지개발이 끝나는 이 부지에 2005년 하반기에 34평형 560여가구의 아파트를 신규공급할 예정. 우방은 이번사업을 계기로 전국 주요시장의 주택용지 매입에 적극 나서 '주택사업부문 정상'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는다는 각오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