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임정화의 귀국독주회가 6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서 임정화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376'과 스칼코타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이자이의 '소나타 2번 작품 27',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노는 글로리아 챔버앙상블 단원인 최선미가 연주한다.
임정화는 경북예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뒤 대구시향 단원을 지내고 오스트리아 린츠 부르크너 콘서르바토리움을 졸업했으며 현재 멜로스 합주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053)651-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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