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환 후보 소득세 체납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구미을의 김태환(金泰煥) 후보는 자신의 소득세 체납 보도와 관련해 관할 선관위에 보낸 소명자료를 통해 해명했다.

김 후보는 "지난 99년 본인 차남이 사촌 매형의 부탁으로 주식명의를 빌려줬을뿐으로 실제주주와 납세의무자는 명의를 부탁한 매형"이라며 "본인 차남은 현재 소송 등 법적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