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로 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김기덕(45) 감독과 영화 배우 방은진(40)씨가 올해 1학기부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강의를 맡는다.
김 감독은 초빙교수로 1학기부터 1년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작실습'을 맡아 강단에 서며 방은진씨는 겸임교수로 '카메라 연기' 수업을 담당해 강의한다.
김 감독은 96년 '악어'로 데뷔해 '섬', '나쁜 남자',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등의 영화를 연출했으며 방씨는 '301, 302', '학생부군 신위', '수취인불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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