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머리 속에 컴퓨터칩" 주장 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11시쯤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 이모(35) 판사실로 난입, 책장 유리를 깨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5일 노모(50)씨를 구속했다. 최근 교도소를 출소한 노씨는 "검찰이 내 머리속에 컴퓨터칩을 심어 놓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며 기물을 부수고 사건 전날에도 법원인근 변호사 사무소를 찾아가 탄원서를 내 줄 것을 요구하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