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잘 나가는' 금융가 이정재 형제들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계에서 이정재 현 금융감독위원장 가문의 '잘

나가는' 형제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금감위원장의 맏형 이경재씨는 기업은행장을 역임했고 둘째 형인 이명재씨는

검찰총장 출신으로 한때 경재, 명재, 정재 3형제가 각각 한국은행 자금부장, 서울지

검 특수부장, 재무부 이재국장으로 동시대에 재직하며 가문의 이름을 날렸다.

마침내 지난 2일에는 이 금감위원장 형제 중 넷째인 이병재씨가 우리은행 부행

장으로 승진해 다시 한 번 이씨 형제의 '저력'을 과시했다.

신임 이 부행장은 49년 경북 영주 태생으로 경북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7

2년 한일은행에 입행했으며 한빛은행 압구정현대와 논현동지점장과 테헤란로기업영

업본부장을 지낸 뒤 우리은행 검사실장과 기관영업사업단장을 역임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