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오후7시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봄 냄새 물씬 나는 곡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져 합창음악의 하모니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출연하는 테너 최덕술씨가 뱃노래, 이태리 민요인 '너는 왜 울지 않고'와 소프라노 윤현숙씨가 '금강산 찬가' 오페라 운명의 힘 중 '평화'를 팀파니외 9종의 협연악기 반주를 곁들여 들려주고 이밖에 '봄의 소리' '나물캐는 처녀' '꽃들은 아름답게' 등 주옥같은 한국합창곡이 울려퍼진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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