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도 테러대비 특별소방대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의 분쟁 재발과 함께 국내에서도 테러 발생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특수재난 발생을 대비한 특별소방안전대책이 나왔다.

대구시소방본부는 4월 한달 동안 대구의 호텔, 백화점 등 주요 취약대상 447곳에 대해 소방간부 '담당책임제' 등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취약대상 시설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 각종 설비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겠다는 것.

소방본부 관계자는 "국제정세가 급박히 변하면서 대구지역도 테러에 노출될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은 만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안전점검을 한다"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