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연합회(KYC) 대구지부는 10일 오후3시30분 대구보호관찰소에서 6기 '좋은 친구만들기' 결연식을 갖는다.
이번 6기 좋은 친구 만들기에서는 총23쌍의 멘토(후견인)-멘티(보호대상자)가 결연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며 6개월간 서로 정을 나누며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멘토로 활동하게 될 사람은 대학생(사회복지학과.청소년과.심리학과 전공) 13명과 대학원생 1명, 직장인(주부.교사.회사원.청소년상담지도사) 9명 등 23명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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