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
방문보건사업에 더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농사꾼으로 개인택시 운전사로 보건자원봉사자의 삶을 살아 온 안유전(47.예천군 개포면 황산리)씨가 최근 보건의식 고취와 보건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남모른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로 예천군수 감사패를 받았다.
안씨는 그동안 방문보건팀 지원과 거동불능자 및 홀몸노인 방문 사업, 하절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질병 모니터 요원 활동, 자율방역단 활동 등에 몸을 아끼지 않는 등 남다른 애향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인물.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