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 오페라단 '가곡과 아리아의 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 오페라단(단장 박희숙)의 갈라콘서트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21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최윤희 고선미 이은림 주선영 김은형, 테너 김형국 이인규 김성빈 신현욱, 바리톤 김건우 하형욱, 베이스 이의춘이 출연해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

김완준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테너)과 소프라노 쉐일라 알렌(미국 텍사스 크리스챤대 성악과 학과장)이 특별 출연한다.

016-522-534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