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씩이나 저를 뽑아준 것은 한국정치를 깨끗한 선진 정치로 바꾸는 동시에 나라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열과 성을 다해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임인배 당선자는 "깨끗한 정치.희망의 정치.감동의 정치를 실현, 나라를 살리는 동시에 4년 뒤 한나라당이 정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임 당선자는 "고속철 김천역사 건립을 앞당기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계 일류 국가와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김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 당선자는 이어 "여러가지 이유로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지금 이 순간부터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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